드디어 내일부터 [고쿠센 the Movie]가 공개된다는 것으로..
오다기리 류군은 대체 어떤 기분이 되고 있을까요?
여러분의 감상! 빨리 듣고 싶습니다~! ㅎㅎ
그럼 우선은 타이틀 콜부터~! ㅎ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안녕하세요~ 카메나시 카즈야입니다~!
자, 드디어 내일로 다가온 [고쿠센 the Movie] 인데요..
암튼, 여기 최근의 ‘저’의 정보.. 같은 것.. (을 말씀드리자면..)
그래요.. 요전에 타키의 콘서트를 보러 갔다 왔네요.
‘타키사마 콘’‘타키사마 콘서트’..
이야~ 역시 타키구나..라고
이렇게 말씀드려도 전해지지 않겠네요, 모두에게..
뭐랄까요.. 쭉 백으로 춤추게 해 준다거나 하셨고
이렇게 사적으로도 여러 가지 신세를 지거나 하고 있는데요..
타키구나~ 타키는 언제까지나 타키구나~
응.. 뭐랄까.. 굉장한 파워를 느꼈고..
맞아맞아맞아맞아맞아요!!! ( <– 이런 애기 말투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야기가 바뀌는데요..
요전에요.. 에.. 벌써 2주전쯤일까요?
비가 내리던 일요일이 있었는데요..
그 날, 고쿠센에 출연했던, 그 part 3에 출연하고 있던 학생으로,
시미즈 아키라상의 아들이 있는데요.
그 녀석이 꽤 야구를 하고 있어서.. 동네 야구요..
그런데 “카메나시군! 와 주세요~ 와 주세요~”라고 해서
“가! 갈게~!”라고 말했었어요.
근데 정말 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갈게”라고 했으니까 라고 생각해서..
참가한 거예요. 그 애가 속해 있는 팀에.. 그리고 제대로 된 대회였어요.
그래서 이름도 ‘카메나시 카즈야’로 등록하고..
여러 팀이 있었는데요..
그리고.. 자랑 이야기가.. 되어.. 버리는데요.. ㅎㅎㅎ흣~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있잖아요~ 2 : 0 으로 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들..
전부 7회였는데요.. 6회 말이었어요, 그 때가..
그리고 0 안타로 눌리고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상대는, 정보에 의하면.. 상대팀 투수는 전 고교 야구 소년..
그리고 코시엔 투수였던 것.. 그래서 그걸로 츠쿠바대학인가 어딘가의 에이스였다는..
그 투수가요.. 그 사람이 나온 후부터 쭉 안타가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위험해~위험해~위험해~”하는데..
그 회에 안타 하나가 나오고 포볼로 좀 연결되서..
노 아웃 만루로.. 전 2번 타자였는데요.. 그리고 1번이 그 시미즈 아키라상의 아들이고..
시미즈가 깡~하고 치고 포텐힛트로 2점을 올려서 2 : 2 가 됐어요.
( 포텐힛트 – 공이 내야수와 외야수 사이에 떨어져서 그 어느쪽도 받지 못하는 안타 )
거기서 주자는 2루, 3루.. 원 아웃에 2루, 3루..
제가 나갈 차례가 된 거예요.
여기선 결정타를 날리고 싶다고…네~? ( 카메나시답다!!! ㅎㅎㅎ )
그리고 1구는 높은 공..
그게 뭐지? 잠수함같이 굉장히 낮은 곳으로부터 언더스로로 던져진 투구였는데요
( 언더스로 – 공을 던질 때 팔을 어깨 밑에서 위로 올리면서 던지는 것 )
1구는 엄청 높아서 팡~ 하고 스트라이크!
2구는 슬라이더였어요.. 역시 그런 투수는 대단해요~
( 슬라이더 – 공이 타자 가까이에서 미끄러지듯 바깥쪽으로 가는 것 )
슬라이더.. 팡~쳤는데 파울로.. “위험해~ 벌써 2 스트라이크다!”라고 생각했는데
거기부터 볼 3개가 팡~팡~팡~! 하고.. 2 스트라이크 3 볼이 된거예요.
이거 위험하다.. 라고
그리고 거기서 좀 ‘카메나시’라고 들키고 있어서..
다른 팀이라든지 보고 있었던 거예요.
이건 치지 않으면… 제가 체면이 서질 않는다.. 라고
조금 비가 반짝이는 가운데.. 시나리오는 완성되었다..같은..
( 진짜 드라마 하나 집필하는 울 애기 ㅋㅋ )
2 : 2 주자는 2루, 3루… 타석엔 카메나시 카즈야!!!
길어요? 너무 끌었어요? ㅎㅎㅎ~
그래서!!! 이렇게 휙~ 온 공이.. 스트레이트인거예요!
낮은 몸 쪽, 낮은 스트레이트..
깡~~~!!! 센터 오버~ 3점 홈런!!! ( 짝짝짝짝짝짝~~~~ )
정말 이걸 쟈니즈 웹에서 말하고 싶었는데요!!!
정확히 ‘고쿠센’의 촬영 스페셜을 수록하는 중에 쟈니즈 웹을 치고 있어서
도중에 불려 버려서 이걸 쓸 수 없었으니까
( 울 애기 메일, 그거 보면서 이 야구얘기 기다렸던 ㅎㅎ )
‘여기서 절대로 말해줘야지!!!’ 라고 생각해서..
그런 일이 있었고.. (야구 하고) 오는 길에 시미즈 아키라상의 집에 들렀고..
그림을 주셨습니다. 시미즈 아키라상이 그리고 계신 그림을..
( 아!!! 카메가 받았다던 그 그림!! 오~ )
정말 그 날도 그리고 있던 그림으로.. 6마리의 새를 그려 주시고 “캇툰이야”라고..
그런 일도 있었네요.
그러니까 비교적 ‘고쿠센’의 사람들과 어울리고 있다고 할까… 최근엔.. 응..
일전에도 또 ‘고쿠센 the Movie’에 나오는 멤버들과 밥을 먹으러 가거나 했고..
암튼, 빨리 저도 영화관에 가고 싶다..는 느낌입니다!
여러분도 부디 부디! 7월 11일 공개.. 내일 공개되네요.
‘고쿠센 the Movie’ 를 보시길!!!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이번주도 많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소개해 봅시다~!!
우선, 카나가와현 카와사키시에 사는 쿠미짱
오늘은 중 3 아들의 일로 묻고 싶은 것이 있어서 메일 했습니다. ( 카메 : 네! )
아들은 고교생 3명으로 밴드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고
공부도 밴드 멤버의 선배와 같은 고등학교에 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서
밴드 활동하는 것 자체는 응원해 주고 싶습니다.
단지, 다른 멤버는 고교생이라서..
연습하고 돌아오는 시간이 늦어진다거나, 시험기간에도 연습을 한다거나 해서
부모로서는 허락해도 괜찮은지 망설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수험생이기도 하고..
일과 아마추어 밴드를 동시에 할 수는 없겠지만..
카메나시군도 중학생때부터 활동하고 있으니..
부모님과의 약속이라든지 있었습니까?
호오~~~~~오~오~오~오~
우선 ‘고등학교는 가!’ 였네요..
암튼 ‘가라!’하고 말씀하시진 않았지만..
우선은 정말 주위애들이 가니까 갈까..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그리고 뭐였지… 뭐, 밤에 늦는 건 걱정하셨네요.. 집에 돌아오는 때라든가..응..
암튼 그 후로는.. 그 쪽.. 그 일을 하고 싶다면..
하고 싶지 않은 일도 제대로 하라고 들었던 걸까요.. 응..
어떨까요~ 응.. 연상과 여러 가지를 해 보고 이렇게 모르는 세계를 경험한다는 건,
전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뭐라고 할까요? 거기까지 진심으로 한다면..
하고 싶지 않은 일도 물론 제대로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응.. 저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네요.
무언가를 이렇게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건..
좀처럼 (그런) 사람들은 발견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안에서 이렇게..‘밴드 하고 싶다’라고 말해 주고 있으니까
그건 굉장히,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10시대도 순식간에 마칠 시간입니다.
여기에서.. 드디어 7월 11일, 내일부터 ‘고쿠센 the Movie’가 공개된다는 것으로..
여러분의 감상도.. 착착 기다리고 있으니..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자, 그리고 전국 투어도 시작됩니다.
7월 22일 오키나와를 시작으로 미야기, 히로시마, 후쿠오마, 니가타, 홋카이도로
돌아가고 싶은데요..
이쪽도 또 도쿄돔, 오사카돔.. 돔 투어와는 또 다른 것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여러 가지를 (준비) 하고 있으니.. 그 쪽도 즐겁게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9월의 Dream Boys… 여러 가지가 시작됐어요.
음악 제작부터.. 음.. 각본 협의.. 여러 가지 하고 있으니까
그 쪽도, 여러분! 꼭 기대해 주세요~!
자, 방송에서는 당신으로부터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했던 일, 주변에서 생겼던 일,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당신의 일을 저, 카메나시 카즈야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메일 주소는 kazuya@allnightnippon.com , kazuya@allnightnippon.com 입니다.
이후에는 11시 반 정도부터 시작하는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 KAT-TUN Style Friday Special에서 만나요~!
그럼, 이어지는 G맨~ 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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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 일어 레포 출처 : 일웹 絆 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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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얘기하는 네 목소리는.. 언제나 즐거움, 행복 가득이어서..
듣고 있는 나도.. 기쁨 한 가득.. 이었어.
네 얘길 듣고 있으니.. 그 날의 광경이 하나하나 떠오르면서..
정말 드라마 한 편, 본 듯 하다 ^^
야구 드라마.. 언제 섭외 안 들어오나??? 영화도 좋고..
완전 제대로 야구 선수!!! 인 카메나시 카즈야일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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