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0 1

 

드디어 내일부터 [고쿠센 the Movie]가 공개된다는 것으로..

오다기리 류군은 대체 어떤 기분이 되고 있을까요?

여러분의 감상! 빨리 듣고 싶습니다~! ㅎㅎ

그럼 우선은 타이틀 콜부터~! ㅎ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안녕하세요~ 카메나시 카즈야입니다~!

자, 드디어 내일로 다가온 [고쿠센 the Movie] 인데요..


암튼, 여기 최근의 ‘저’의 정보.. 같은 것.. (을 말씀드리자면..)

그래요.. 요전에 타키의 콘서트를 보러 갔다 왔네요.

‘타키사마 콘’‘타키사마 콘서트’..

이야~ 역시 타키구나..라고

이렇게 말씀드려도 전해지지 않겠네요, 모두에게..

뭐랄까요.. 쭉 백으로 춤추게 해 준다거나 하셨고

이렇게 사적으로도 여러 가지 신세를 지거나 하고 있는데요..

타키구나~ 타키는 언제까지나 타키구나~

응.. 뭐랄까.. 굉장한 파워를 느꼈고..


맞아맞아맞아맞아맞아요!!! ( <– 이런 애기 말투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야기가 바뀌는데요..

요전에요.. 에.. 벌써 2주전쯤일까요?

비가 내리던 일요일이 있었는데요..

그 날, 고쿠센에 출연했던, 그 part 3에 출연하고 있던 학생으로,

시미즈 아키라상의 아들이 있는데요.

그 녀석이 꽤 야구를 하고 있어서.. 동네 야구요..

그런데 “카메나시군! 와 주세요~ 와 주세요~”라고 해서

“가! 갈게~!”라고 말했었어요.

근데 정말 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갈게”라고 했으니까 라고 생각해서..

참가한 거예요. 그 애가 속해 있는 팀에.. 그리고 제대로 된 대회였어요.

그래서 이름도 ‘카메나시 카즈야’로 등록하고..

여러 팀이 있었는데요..


그리고.. 자랑 이야기가.. 되어.. 버리는데요.. ㅎㅎㅎ흣~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있잖아요~ 2 : 0 으로 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들..

전부 7회였는데요.. 6회 말이었어요, 그 때가..

그리고 0 안타로 눌리고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상대는, 정보에 의하면.. 상대팀 투수는 전 고교 야구 소년..

그리고 코시엔 투수였던 것.. 그래서 그걸로 츠쿠바대학인가 어딘가의 에이스였다는..

그 투수가요.. 그 사람이 나온 후부터 쭉 안타가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위험해~위험해~위험해~”하는데..

그 회에 안타 하나가 나오고 포볼로 좀 연결되서..

노 아웃 만루로.. 전 2번 타자였는데요.. 그리고 1번이 그 시미즈 아키라상의 아들이고..

시미즈가 깡~하고 치고 포텐힛트로 2점을 올려서 2 : 2 가 됐어요.

( 포텐힛트 – 공이 내야수와 외야수 사이에 떨어져서 그 어느쪽도 받지 못하는 안타 )


거기서 주자는 2루, 3루.. 원 아웃에 2루, 3루..

제가 나갈 차례가 된 거예요.

여기선 결정타를 날리고 싶다고…네~? ( 카메나시답다!!! ㅎㅎㅎ )

그리고 1구는 높은 공..

그게 뭐지? 잠수함같이 굉장히 낮은 곳으로부터 언더스로로 던져진 투구였는데요

( 언더스로 – 공을 던질 때 팔을 어깨 밑에서 위로 올리면서 던지는 것 )

1구는 엄청 높아서 팡~ 하고 스트라이크!

2구는 슬라이더였어요.. 역시 그런 투수는 대단해요~

( 슬라이더 – 공이 타자 가까이에서 미끄러지듯 바깥쪽으로 가는 것 )

슬라이더.. 팡~쳤는데 파울로.. “위험해~ 벌써 2 스트라이크다!”라고 생각했는데

거기부터 볼 3개가 팡~팡~팡~! 하고.. 2 스트라이크 3 볼이 된거예요.

이거 위험하다.. 라고

그리고 거기서 좀 ‘카메나시’라고 들키고 있어서..

다른 팀이라든지 보고 있었던 거예요.

이건 치지 않으면… 제가 체면이 서질 않는다.. 라고

조금 비가 반짝이는 가운데.. 시나리오는 완성되었다..같은.. 

 ( 진짜 드라마 하나 집필하는 울 애기 ㅋㅋ )


2 : 2 주자는 2루, 3루… 타석엔 카메나시 카즈야!!!

길어요? 너무 끌었어요? ㅎㅎㅎ~

그래서!!! 이렇게 휙~ 온 공이.. 스트레이트인거예요!

낮은 몸 쪽, 낮은 스트레이트..

깡~~~!!! 센터 오버~ 3점 홈런!!! ( 짝짝짝짝짝짝~~~~ )


정말 이걸 쟈니즈 웹에서 말하고 싶었는데요!!!

정확히 ‘고쿠센’의 촬영 스페셜을 수록하는 중에 쟈니즈 웹을 치고 있어서

도중에 불려 버려서 이걸 쓸 수 없었으니까

 (  울 애기 메일, 그거 보면서 이 야구얘기 기다렸던 ㅎㅎ )

‘여기서 절대로 말해줘야지!!!’ 라고 생각해서..

그런 일이 있었고.. (야구 하고) 오는 길에 시미즈 아키라상의 집에 들렀고..

그림을 주셨습니다. 시미즈 아키라상이 그리고 계신 그림을..

( 아!!! 카메가 받았다던 그 그림!! 오~ )

정말 그 날도 그리고 있던 그림으로.. 6마리의 새를 그려 주시고 “캇툰이야”라고..

그런 일도 있었네요.


그러니까 비교적 ‘고쿠센’의 사람들과 어울리고 있다고 할까… 최근엔.. 응..

일전에도 또 ‘고쿠센 the Movie’에 나오는 멤버들과 밥을 먹으러 가거나 했고..

암튼, 빨리 저도 영화관에 가고 싶다..는 느낌입니다!

여러분도 부디 부디! 7월 11일 공개.. 내일 공개되네요.

‘고쿠센 the Movie’ 를 보시길!!!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이번주도 많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소개해 봅시다~!!


우선, 카나가와현 카와사키시에 사는 쿠미짱

오늘은 중 3 아들의 일로 묻고 싶은 것이 있어서 메일 했습니다. ( 카메 : 네! )

아들은 고교생 3명으로 밴드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고

공부도 밴드 멤버의 선배와 같은 고등학교에 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서

밴드 활동하는 것 자체는 응원해 주고 싶습니다.

단지, 다른 멤버는 고교생이라서..

연습하고 돌아오는 시간이 늦어진다거나, 시험기간에도 연습을 한다거나 해서

부모로서는 허락해도 괜찮은지 망설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수험생이기도 하고..

일과 아마추어 밴드를 동시에 할 수는 없겠지만..

카메나시군도 중학생때부터 활동하고 있으니..

부모님과의 약속이라든지 있었습니까?


호오~~~~~오~오~오~오~

우선 ‘고등학교는 가!’ 였네요..

암튼 ‘가라!’하고 말씀하시진 않았지만..

우선은 정말 주위애들이 가니까 갈까..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그리고 뭐였지… 뭐, 밤에 늦는 건 걱정하셨네요.. 집에 돌아오는 때라든가..응..

암튼 그 후로는.. 그 쪽.. 그 일을 하고 싶다면..

하고 싶지 않은 일도 제대로 하라고 들었던 걸까요.. 응..

어떨까요~ 응.. 연상과 여러 가지를 해 보고 이렇게 모르는 세계를 경험한다는 건,

전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뭐라고 할까요? 거기까지 진심으로 한다면..

하고 싶지 않은 일도 물론 제대로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응.. 저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네요.

무언가를 이렇게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건..

좀처럼 (그런) 사람들은 발견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안에서 이렇게..‘밴드 하고 싶다’라고 말해 주고 있으니까

그건 굉장히,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10시대도 순식간에 마칠 시간입니다.

여기에서.. 드디어 7월 11일, 내일부터 ‘고쿠센 the Movie’가 공개된다는 것으로..

여러분의 감상도.. 착착 기다리고 있으니..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자, 그리고 전국 투어도 시작됩니다.

7월 22일 오키나와를 시작으로 미야기, 히로시마, 후쿠오마, 니가타, 홋카이도로

돌아가고 싶은데요..

이쪽도 또 도쿄돔, 오사카돔.. 돔 투어와는 또 다른 것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여러 가지를 (준비) 하고 있으니.. 그 쪽도 즐겁게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9월의 Dream Boys… 여러 가지가 시작됐어요.

음악 제작부터.. 음.. 각본 협의.. 여러 가지 하고 있으니까

그 쪽도, 여러분! 꼭 기대해 주세요~!


자, 방송에서는 당신으로부터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했던 일, 주변에서 생겼던 일,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당신의 일을 저, 카메나시 카즈야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메일 주소는 kazuya@allnightnippon.com  , kazuya@allnightnippon.com  입니다.


이후에는 11시 반 정도부터 시작하는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 KAT-TUN Style Friday Special에서 만나요~!

그럼, 이어지는 G맨~ 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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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 일어 레포 출처 : 일웹 絆 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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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얘기하는 네 목소리는.. 언제나 즐거움, 행복 가득이어서..

듣고 있는 나도.. 기쁨 한 가득.. 이었어.

네 얘길 듣고 있으니.. 그 날의 광경이 하나하나 떠오르면서..

정말 드라마 한 편, 본 듯 하다 ^^

야구 드라마.. 언제 섭외 안 들어오나??? 영화도 좋고..

완전 제대로 야구 선수!!! 인 카메나시 카즈야일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