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0 2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 KAT-TUN Style Friday~ Special~


자, 이렇게 해서, 전반에도 말씀 드렸지만!!

에.. 7월 11일 내일! [고쿠센 the Movie]가 공개된다는 것으로요..

평상시라면 여기에서 ‘카메나시 니코니코 튜브’를 하지만!

오늘밤은 특별히 ‘아포나시 텔레폰’으로 가 보고 싶습니다.

자, 우선은 처음으로 누가 나올까요~


유야 : 네, 여보세요.

카메 : 유야?

유야 : 네

카메 : 카메나시!

유야 : 아, 수고 하셨습니다~!

카메 : 수고했어~!

유야 : 네, 수고 하셨습니다!

카메 : ㅎㅎㅎ~ 지금 말야~

유야 : 네

카메 :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라고 하는 라디오를..

유야 : 네?

카메 : 하고 있어~

유야 : 본방중이에요?

카메 : 본방중, 본방중..

유야 : 정말이요?

카메 : 응

유야 : 수고 하셨습니다~!

카메 : 지금, 어디 있는 거야?

유야 : 지금, 밥 먹고 있습니다.

카메 : 밥 먹고 있었던 거야? 미안~! 식사 중에.. ㅎㅎㅎ~

유야 : 아뇨, 전혀요. 괜찮습니다. 기뻐요!

카메 : 괜찮아?

유야 : 네. 라지반다리~

카메 : 라지반다리가 아니잖아~ ㅎㅎㅎ~

유야 : 네

카메 : 자, 좀.. 일단은 라디오의 청취자 분들께 자기소개라도..하면..

유야 : 네, 알겠습니다. 에.. 헤이세이점프의 타카키 유야입니다.

       정말 여러분, 안녕하세요(こんにちは) <- 점심인사 한 유야 – 녹음시간이 낮이었던 듯

카메 : 안녕하세요(こんばんは)야 <– 방송시간을 감안해 저녁인사로 고쳐주는 애기 ㅋㅋ

유야 : 죄송해요. 초보자 같은 것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ㅎ~ㅎ~

카메 : 하하하하~ 뭐, 이번이네요~

유야 : 네

카메 : 음…오늘이 벌써 7월 10일이니까, 내일 공개되는 [고쿠센 the Movie]를 향해서

       좀 ‘아포나시 텔레폰 스페셜’이라고 하는 것으로..

유야 : 네

카메 : 유야에게 전화했는데.. 자, 여기서 내일 보고.. 내일부터 공개되니까요..

       많은 분들이 봐 주실거라고 생각하니까..

유야 : 네

카메 : 유야가 좀.. 청취자 여러분들게 고쿠센의..

유야 : 볼 만한 곳..

카메 : 볼 만한 곳.. 좀 무대인사같은?

유야 : 아! 네!

카메 : ..것을 좀 해 주었으면..

유야 : 아.. 이번 ‘고쿠센’은요.. 정말 돈의 소중함, 생명의 소중함..

카메 : ㅎㅎㅎ~

유야 : 인연.. 동료의 소중함 등을..

      정말 봐 주시는 여러분께서 느끼고 돌아가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정도의 박력이 있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 발걸음 해 주신다거나, 모두들 보고 감동해 주시거나, 코인란드리~ 어?

     (コインランドリ (코인란드리) – 자동세탁기. 동전을 넣어서 작동시키는..)

카메 : 이상! 타카키 유야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워~

유야 : 감사합니다~!

카메 : 식사 중에 미안했어~

유야 : 네, 실례하겠습니다~

카메 : 네

유야 : 네


이렇게 해서.. 갑작스런 ‘아포나시 텔레폰 스페셜’이라는 것으로

지난주에 이어서 고쿠센의.. [고쿠센 the Movie]에 출연하고 있는 멤버에게 걸어 봤는데요..

여러분께 여기서 한 곡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내일 공개되는 [고쿠센 the Movie]의 주제가이기도 합니다.

Aqua Times 의 ‘プルメリア 花唄’입니다.

들어 주세요~!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 KAT-TUN Style Friday~ Special~


자,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 11시대도 아포나시 텔레폰이라는 것으로..

또 다시 ‘ 고쿠센 스페셜’이라고 하는 것으로.. 전화.. 전화해보고 싶습니다.

참고로 이 애는 제가 번호를 모르네요.

Kis-My-Ft 의 요코군에게 메일을 받아서 번호를 조사해서 지금, 전화하고 있는 중입니다.

꽤 쟈니즈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네요, 오늘…


카메 : 여보세요~

유타 : 여보세요

카메 :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입니다~!

유타 : 네! 네?

카메 : 지금 말야~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라고 하는..

유타 : 네

카메 : 라디오입니다~!

유타 : 라디오?

카메 : 라디오입니다. 지금 이거, 라디오에요.

유타 : 네? 진짜에요?

카메 : 진짜에요.

유타 : 에.. 그런 거 거짓말이에요, 정말..

카메 : 아니~ 정말, 정말로.. 그러니까 전국의 청취자 여러분들께..

유타 : 네?

카메 : 좀 메시지를..

유타 : 농담이죠?

카메 : 응??

유타 : 농담이죠? 정말이에요? 거짓말이죠?

카메 : 정말 정말 정말!!!

유타 : 그게, 카메나시군! 자주 제게 장난치시잖아요~

카메 : 아니아니~ 이번에는 정말이야~

유타 : 네.. 네? 네?

카메 :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라고 하고 닛뽄 방송에서 하고 있어.

유타 : 네

카메 : 그것의.. 오늘이 벌써 7월 10일 방송인데요..

       내일, [고쿠센 the Movie] 공개 직전이라고 하는 것으로..

       ‘아포나시 텔레폰’으로 벌써 타카키에게도 준타에게도 아키타에게도 전화하고

유타 : 진짜에요?

카메 : You가 마지막 인거야..

유타 : 진짜요?

카메 : 진짜야~! 그러니까 전국의 청취자 여러분들게.. 좀 자기 소개를..

유타 : 괜찮습니까?

카메 : 응

유타 : 그건 저거네요.. 음.. 볼 만한 곳도 전부 포함해서..

카메 : 오! 자, 전부 해 버려도 좋아! You를 좋아하게 말해 버려!

유타 : ㅎㅎ~ 타카스기 레이타 역의 타마모리 유타입니다.

       네.. 그렇네요. 이번에 처음으로 고쿠센에 출연하게 돼서 여러 가지..

       음.. 저도 여러 가지..

카메 : ㅎㅎㅎ~

유타 : ㅎㅎㅎ~ 여러 가지.. 여러 가지 일을 배워서..

       그렇네요. 또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고쿠센’에서 (배운걸) 살릴 수 있었던 것을

       어딘가에서 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런 식으로 괜찮아요?

카메 : ㅎㅎ~ 근데 너, 뒤쪽이 시끄러워! ( 전철 안.. 인 듯 ^^ )

유타 : 죄송합니다. 지금 좀 외출해서..

카메 : ㅎㅎ 외출한거야?

유타 : 네

카메 : 자, 내일 공개되는.. 여러분들께서 보러 가실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유타 : 그렇네요. 절대 즐겁게 봐 주세요~!

카메 : 네! 이렇게 해서 타마모리.. 타카스기 레이타 역의 타마모리 유타군이었습니다.

       고마워~!

유타 : 네. 수고 하셨습니다~!

카메 : 네, 그럼~

유타 : 네


자! 이렇게 해서 이번주의 아포나시 텔레폰은

타카키 유야 그리고 타마모리 유타..

[고쿠센 the Movie]의 출연자 두 분의 스페셜판으로 보내드렸습니다!


당신과 보내는 금요일 밤의 한 때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도 마침내 마칠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신을 좀더 좀더 가르쳐 주시면 좋겠습니다!

학교, 친구, 가족의 일,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전화번호도 적어 주시면 기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카메나시 카즈야를 마음대로 상상한다! ‘카메나시 니코니코 튜브’에서도

메일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일 주소는 kazuya@allnightnippon.com  , kazuya@allnightnippon.com  입니다.


자, 드디어! 내일부터 [고쿠센 the Movie]가 공개된다는 것으로..

뭔가.. 어제의 KAT-TUN Style에서 코키와 다구치가 양쿠미의 흉내를 내라고..

쓸데없이 떠든 것 같은데요..

저는….. 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부디 부디! 내일, 극장으로 발걸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어지는 G맨~도 기대해 주세요~!

그럼 저와는 다음 주에~

바이바이~!


너희들! 마음의 땀을 흘려야 하지 않겠나!

양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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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 일어 레포 출처 : 일웹 絆 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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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쿠미 흉내.. ㅋㅋㅋ 근데 양쿠미가 아니라 양쿠미 흉내내는 벳키 같다.. ㅋㅋㅋ

양쿠미..하고 부르는 건! 제대로 오다기리!!! ^^


영화… 이 곳이 한국이라는 사실이 슬플 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