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7 1

 

[고쿠센 the Movie] 가 공개된지 1주일이 지났다는 것으로..

여러분! 4년만의 오다기리 류군은 어떻습니까?

아직 안 봤어요??

뭐라구요!?!?

저, 카메나시 카즈야는 봤는가 하면~~~

우선은 타이틀 콜부터~!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안녕하세요~ 카메나시 카즈야입니다~!

현재 공개중인 [고쿠센 the Movie]

여러분! 보셨습니까???

어떠셨습니까?

보지 않으셨습니까?


뭐랄까.. 영화관에는 아직 가지 못했어요. 실은..

가고는 싶은데..

음.. 본 것은 그, 뭐죠? 시사회 라고 하는 것으로

이렇게 토호 회사 안에 있는 상영하는 장소에서 봤고..

실제로 아직 영화관에는 가지 않았는데요.

영화관에 자신이 나오는 작품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신기하네요.

뭐랄까.. 드라마같은 거라면, 비디오 같은 것으로

이렇게 다시 볼 수 있다거나 할 수 있지만

있죠~ 아직 저도 한 번밖에 보지 않아서..

‘여기, 이랬죠~’라고 들어도 “아! 잠깐요.. 아..응?”하는 부분도 있다거나 해서

좀 다시 한 번 보고 싶다~ 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음, 만약 제가 있을 경우에는 말을 걸지 말고..

가만히 있게 해… 주시면 기쁠거라고.. ㅎㅎㅎ~ 하하하~ 생각하는데요..


암튼, 이번 고쿠센은요, 다양한 프로모션도..

방송에 나오게 해 주시거나 했고..

암튼, 뭐니뭐니 해도, 출연자 분들과요~ 굉장히 사이가 좋아져서

밥 이라든지 가끔 먹으러 가거나,

후배들과도 밥 먹으러 간다거나 하고 있는데요.


이후에도 [고쿠센 the Movie]로 여러 지방에 가서 프로모션을 하는 것 같으니..

그쪽 분들도 좀 기대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고쿠센이 한창 공개중인 가운데..

캇툰도요~ 7월 22일부터 오키나와로부터 시작하는 투어가 있으니

이쯤에서 한 곡, 캇툰의 곡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들어 주세요~!

KAT-TUN 의 Rescue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자, 이번주에도 당신의 목소리가 잔뜩 도착해 있습니다.

얼른 소개해 가도록 하죠~!


치바현에 사는 사나에짱

[고쿠센 the Movie] 엄청, 재밌었습니다.

무대 인사 때, 카메나시군이 ‘오다기리 류가 될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말했는데요

성큼성큼 걷는 모습이라든지 나직하게 말하는 것이라든지.. 류 였습니다!

그 중 결정적인 건 라면 먹는 법!

뜨거운 것을 못 먹는 류는 젓가락으로 면을 집어 들고

흔들흔들~ 눈 앞에서 흔들고 나서 먹는 거네요.

그건 원래 그런 건가요?

그게 아니면 4년전의 영상을 보고 한 연기인가요?

이 먹는 방법을 보고 4년 사이에 씩씩해졌지만, 틀림없이 류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건요~ 그 4년 전에, 라면 먹는 장면이 있어서 잘 해냈었고..

그래서 이번에 라면 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때가 떠올라서 일부러..

일부러 랄까 연기로.. 했어요.

우리 매니저에게도 거기, 주의를 받아서

‘있지~ 거기 왜 쭉 흔들고 있어?? 왜 계속 흔들고 있어??’라고 들었는데요.

“아니~ 류가 이런 식으로 라면 먹었으니까 흔들고 있었어”

‘에? 그런 걸 눈치 채는 사람이 있어???’라고 들었었는데..

다행이에요. 눈치 채 주셔서~


자, 한 통 더 가 보죠~! ㅎㅎㅎ~ㅎ~

미에현의 마꼬짱

최근, 거리에서 커플의 남자가 그녀의 가방을 들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로서는 있을 수 없다!! 라고 생각해 버리는데, 카메짱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부디 카메나시군의 의견을 들려 주세요.


저는요, 이거 싫어요!!!

예를 들어서요, 무언가를 이렇게 걸치느라 건네받지 않으면 안될 때 들고 있어 준다거나..

‘아, 귀걸이 빠질 것 같아서’라고 할 때 가지고 있어 준다거나

뭐랄까 이렇게 어떤 행동을 그녀가 하지 않으면 안될 때 짐을 들어 준다거나..

하는 건 좋은데요..

아.. 자주 그 시부야 같은데서 쵸리스같은 사람들이

그 여성의 가방을 이렇게 들고 있는 것은 왠지 허락할 수 없다고 할까..

으응~

뭐, 저는 저 스스로 여성의 가방같은 걸 들 수 있지만

그녀의 가방을 들고 다니는 게 아닌..

그녀의 가방을 들어 주는 것은 무언가 다르지 않을까~ 하고.. 응~

오히려 남자라면 ‘좀 들고 있어’라고..하는..정도..인.. 느낌으로.. 있고 싶네요, 전..


여기에 지금, 후쿠야마상이 있다면

‘카즈야.. 그런 건 안되는 거니까 말하지마’라고 듣겠지만요.. ㅎㅎㅎ~ㅎ~ ㅎㅎㅎ~


자, 그리고!

매니악하긴 하지만 [나는 카메짱의 이곳이 좋아]에도 메일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읽어 보죠~!


사쿠라짱, 라디오네임 사쿠라짱.

카메나시군의 좋아하는 곳.. 그건 라디오에서 말 할 때의 숨을 들이쉬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헤드폰으로 듣고 있는데, 꽤 크게 들립니다.

특히 좋아하는 것은, 처음에 입을 다문 상태에서 숨을 들이쉬며

혀와 윗턱이 떨어지는 기색을 참을 수 없습니다.


ㅎ.. 이거?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자, 상당히 매니악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 많은 메일 감사합니다!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10시대도 순식간에 마칠 시간이란 것으로..

다음주 수요일부터는 앞에서도 말씀드렸던 전국 투어가 시작된다는.. 우선은 오키나와네요.

이야~ 벌써 리허설도 시작되었는데요..

도쿄 돔, 오사카 돔.. 돔 투어와는 또 조금 다르다..

테마는 같지만요.. 좀 다른 연출도 들어가면서..

이런 느낌으로… 리허설이 한창인데요.


맞아! 개기일식이니까요. 볼 수 있을까요? 오키나와에서도.

아마미오시마에서 제일 잘 보이네요. 트카라 제도.

좀 기다려 지네요, 그 쪽도.


하지만 장마도 끝났고, 드디어 본격적인 여름이라고 하는 것으로..

보여요??? 저, 반소매 아래만 타지 않았어요??

조금요~ 알아채기 힘들긴 해도..

반소매 아래만 타버렸으니까, 좀 태우고 싶어요. 제대로

..라고 생각하니까 오키나와에서, 좀 태워 볼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방송에서는 당신으로부터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웃었던 일, 화났던 일, 주변에서 생겼던 일,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당신의 일을 저, 카메나시 카즈야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메일 주소는 kazuya@allnightnippon.com  , kazuya@allnightnippon.com  입니다.


이후에는 11시 반 정도부터 시작하는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 KAT-TUN Style Friday Special에서 만나요~!

그럼, 이어지는 G맨~ 도 기대해 주세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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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 일어 레포 출처 : 일웹 ココペリ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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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스트리밍이 불가능하여 레포만 올립니다.

   라디오 파일 구하기 힘드신 분은, 개인적으로 메일 보내 주시면 보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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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말야~ 오늘은.. 톡톡 튀면서 재밌거나 특별히 귀여웠다거나 그런 부분은 적어도..

 여자의 가방을 들어 주는 남자에 관한 이야기는 나랑 정서가 딱 맞는다거나..

 항상 레포하면서.. 이어폰으로 라디오 듣는 나로선 크게 공감가는.. 부분.. 

 목소리 내기 전의 숨 들이마심..이나 중간중간의 호흡, 입 떼는 소리.. 같은..

 아주 작은 호흡까지도 다 들려서.. 마치 옆에 있는 듯한 그런 느낌.. 참 좋았는데..

 그걸 딱 꼬집어서 메일로 보낸 사람도 있고..

 그걸 들으니까, 이렇게 같은 느낌들을 받는구나~ 싶은 게.. 왠지 즐거웠다고 할까..^^

 그리고!! 류가 라면 먹을 때 흔들어서 식히고 먹는 장면 ㅠㅠ

 그 얘기 할 때, 그 장면 마구마구 떠올라서.. 넘 귀여워서 미칠 뻔;;; ㅋ

 그리고.. 그런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연기하는 너란 녀석이 새삼 멋져서..

 암튼.. 뭐, 말이 길어졌지만.. 라디오는 소중하다.. 라는 것??? ^^

 

 생각나서 ㅎ

 0717-ksby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