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7 2

 

인터넷에 흘러넘치는~ 다양한 사이트!

그 중에.. 무엇을 써도 절~대 화내지 않고.. 계~속 미소 지어주는 이상한 페이지가 있다..


카메나시~ 니코니코~ 튜브~!


오카야마현 에리나, 고교 1년생

카메짱은 도로가 원이나 사각의 타일이면 켄켄~팟! 할 것 같아~

(ケンケンパッ(켄켄팟) – 땅 위에 그림 그려놓고 뛰는 놀이 떠올리시면 될 듯 )


카고시마현 나나

카메나시군은 높은 곳에서 내려올 때 ‘쾅’이라 말하고 내려올 것 같아~


라디오네임 아타쓰

카메짱은 인형뽑는 기계로 봉제 인형을 집을 때 ‘기다려줘! 지금 도와줄 테니까!’라고 말할 것 같아~

(UFOキャッチャー(UFO 캐처) – 인형뽑는 집게발이 UFO처럼 생기고 반짝거린다고 해서

                             인형뽑는 기계를 UFO 캐처라고 한다네요)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 KAT-TUN Style Friday~ Special~


안녕하세요~ 캇툰의 카메나시 카즈야입니다~!

오프닝은 카메나시 니코니코 튜브 였는데요~!!!

첫 번째부터 가 볼까요~?


오카야마현에 사는 에리나짱,

카메짱은 도로가 원이나 사각의 타일이면 켄켄~팟! 할 것 같아~

하지 않아요!!! ㅎㅎㅎ~ 


카고시마현의 나나짱,

카메나시군은 높은 곳에서 내려올 때 ‘쾅’이라 말하고 내려올 것 같아~

이건 가끔 말할 때가 있네요. 응.. 쾅~ ㅎㅎ~ㅎ~


그리고 라디오네임 아타쓰

카메짱은 인형뽑는 기계로 봉제 인형을 집을 때

‘기다려줘! 지금 도와줄 테니까!’라고 말할 것 같아~

있네요~ 인형 뽑는 기계 안에 있는 봉제 인형을

꺼내지 않으면 안된다는 마음이 없다고 할 순 없지만

이런건 말하지 않았습니다!!!


자, 이쯤해서 한 곡 듣고 싶은데요.

왠지 코키와 다구치의 라디오에서 최근 히라이 켄의 곡을 자주 들려주던데..

그건 뭐지? 코키가 고른 건가? <– 요새 코키얘기 자주 하네..ㅎㅎㅎ

자, 그런 다나카 코키군, 다구치 준노스케군의 엉뚱함같은 것이 자주 있지만요..

(無茶ぶり(무챠부리) – 갑자기 무리한 요구나 엉뚱한 일을 시키는 것을 말한다 함)

저는 그런 두 명에게 이 곡을 바치고 싶습니다.

들어 주세요~!

히라이 켄의‘大きな古時計’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 KAT-TUN Style Friday~ Special~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11시대는 아포나시 텔레폰입니다!

지난주에는 [고쿠센 the Movie]의 타카키와 타마모리가 아포나시 텔레폰에 나왔었습니다.

참고로 지지난주에는 키리야마 아키토, 나카마 준타가 나와 주었는데요..

오늘밤부터는요 평상시로 돌아갑니다~!

전화할 아이는 이 아이!


노도카짱, 18살

저는 4월부터 여관에서 기모노를 입고 일을 하고 있는데요

좀처럼 능숙하게 기모노를 입을 수 없어서 선배에게 ‘아직도구나~’라고 들어 버렸습니다.

어떻게 하면 능숙하게 입을 수 있게 될지, 매일 특훈중입니다.

카메나시군도 잡지의 촬영같은 걸로 이따금 기모노를 입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역시 일본옷은 긴장하게 되거나 자세가 좋아지게 되네요.


됩니다!!! ㅎㅎㅎ~

( 카메 속삭이는 소리 들리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


노도 : 여보세요

카메 : 아! 여보세요~

노도 : 여보세요

카메 : 노도카짱?

노도 : 네

카메 : 카메나시입니다~!

노도 : 아! 여보세요. 네!

카메 : ㅎㅎ~ ㅎ~ 왜 그렇게 ‘어~ 카메나시~’같은.. ㅎㅎㅎ

       어? 오늘 일은?

노도 :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카메 : 괜찮은 거야?

노도 : 네

카메 : 정말~ 기모노 입고 여관에서..

노도 : 네, 그렇습니다.

카메 : 오늘은 능숙하게 입었어?

노도 : 네, 오늘은 입었습니다.

카메 : 그래?

노도 : 네

카메 : 음.. 나카이상의 일을 하고 있다고?

(仲居(나카이) – 손님을 접대하거나 잔심부름을 하는 여성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함)

노도 : 네, 그렇습니다.

카메 : 온천 여관?

노도 : 네

카메 : 어떻습니까? 일은?

노도 : 모르는 것 뿐이지만

카메 : 응

노도 : 네

카메 : 전화같은 거 하고 있으면 선배에게 혼나는 거 아냐? 지금?

노도 : 아, 지금 휴식중이라서 괜찮습니다.

카메 : 마침 휴식중~

노도 : 네

카메 : 다행이네~

노도 : 네

카메 : 어떤 일을 해? 평소에 나카이상은..

노도 : 에~? 손님에게 식사를 내 간다거나

카메 : 응

노도 : 안내..

카메 : 안내라든지..

노도 : 안내라든지.. 네

카메 : 어서 오세요~ 같은..

노도 : 네. 그렇습니다!

카메 : 아침, 이르지 않아?

노도 : 빠를 때는 6시 반이라든가

카메 : 응

노도 : 입니다.

카메 : 있잖아~ 이상한 손님이라든가 없어?

노도 : 아, 있습니다. 좀..

카메 : 어떤.. 어떤 손님이 있는데?

노도 : 뭐랄까 이렇게 아저씨들이 술 취해서 오시면

카메 : 응

노도 : 왠지 악수라든지 해달라고 한다던가

카메 : 노도카한테?

노도 : 네

카메 : 기모노는 혼자서 입어?

노도 : 네. 혼자서 입습니다.

카메 : 대단하네~

노도 : 처음에는 전혀 입을 수 없었는데요

카메 : 그렇지~ 기모노는 입을 기회가 좀처럼 없는 걸~

노도 : ㅇㅎㅎ~

카메 : 그쿠나~

노도 : 네

카메 : 자기 스스로 그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시작했어?

노도 : 네, 그렇습니다.

카메 : 오~~~ 어떤 점에서 동경했어?

노도 : 역시 기모노는 동경했고

카메 : 응

노도 : 역시 싱글벙글 모두들 웃는 얼굴로

카메 : 응

노도 : 마중나가는 것이라든가, 역시 멋있다고 생각해서

카메 : 오~~

노도 : 네

카메 : 좋네~ 18살.

노도 : 네

카메 : 자, 지금부터 점점.. 훌륭한 나카이상이 되어가는 거네~

노도 : 네! 노력하겠습니다

카메 : 오~ 자, 제대로 기모노 딱 입고 몸가짐을 정돈해서

노도 : 네

카메 : 귀엽게~ 자, 오늘도 손님, 접대해 주세요.

노도 : 감사합니다~!

카메 : 응~ 다음에 또~

노도 : 네

카메 : 네~!

노도 : 네


…하아~ 온천, 가고 싶다~~~!!!

이상! 이번주의 아포나시 텔레폰이었습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금요일 밤의 한 때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도 마칠 시간입니다.

있죠~ 오늘 아포나시 텔레폰으로 전화한 노도카짱, 18살의 나카이상..

그런데요~ 여관에서 굉장히 제대로 하고 있네요~

뭐랄까 이런.. 접객업이라고 할까.. 손님을 상대하는 직업 중에서

그런 여관의 나카이상이라고 하는 건 왠지.. 하아~ 하고 생각하게 되네요.

응~ 왠지요~ 역시 온천여관 같은데 가면 마음이 씻겨지네요.

역시 「和」? , 일본의, Made in Japan 이라고 하는..

「和」를 전, 굉장히 좋아하네요~

채운다고 할까~ 반듯해진다고 생각해요~

아~ 좋네요~ 자연이 있는 가운데 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면서 온천에 들어가서..

밤의 달을 보면서 온천에 들어가서..

하고 싶네요~~~ 하고 싶다!


당신의 일을 좀더 좀더 저, 카메나시 카즈야에게 알려 주세요.

학교, 친구, 가족의 일,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전화가 가능하신 분은 전화번호도 적어 주세요.

그리고 당신이 카메나시 카즈야를 마음대로 상상한다! ‘카메나시 니코니코 튜브’에서도

메일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일 주소는 kazuya@allnightnippon.com  , kazuya@allnightnippon.com  입니다.


그러면 이어지는 G맨~도 기대해 주세요~!

그럼 저와는 다음 주에~

그럼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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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 일어 레포 출처 : 일웹 絆 님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