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여름! 카메나시의 여름!
모두들 여름 휴가는 즐기고 있어요???
저, 카메나시 카즈야는…
우선은 타이틀 콜부터~!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
안녕하세요~ 카메나시 카즈야입니다~!
요즘 최근의 카메나시 정보라고 하면~
오키나와 공연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처음으로 가 본 곳이었네요~ 굉장히 분위기가 타올랐었는데요~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오키나와~ 좋네요~~!
야외에서 (공연) 했으면.. 하고 역시 생각했었네요. 응..
오키나와 같은 곳에 가면 힘이 솟네요~!
그리고 내일은 스미다강의 불꽃놀이!
고향이에요..
정말 어렸을 때는 자주 보러 갔었네요~
스미다강의 불꽃놀이라든가.. 불꽃놀이 가서~
가지……..않네요. 응~
차에서 우연히 볼 기회는 있었지만..
텐션.. 어째서 그렇게 텐션이 오르는 걸까요. 불꽃놀이는~
좋네요~ 불꽃놀이 하고 싶고~ 벌써 본격 여름..
벌써 7월 24일이라는 건.. 이제 여름방학에 들어간 건가요?
한 달간 휴일이 있는 거에요. 뭐예요, 그게~
굉장해~ 꿈같은 일이네요~ 그렇구나~
뭐, 하지만 여름 방학 숙제라든지 여러 가지 있을테니까~
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요..
자, 당신과 보내는 금요일 밤의 한 때
오늘은 이 곡을 듣고 싶습니다!
여름.. 이라고 하면… 은 아니지만
여름 느낌의 이 곡을 들어 주세요.
KAT-TUN 의 Peak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자, 이번주도 많은 메일이 도착해 있습니다.
소개해 가도록 하죠~!
요코하마시에 사는 아야이
♬ 깊은 이야기~
봤습니다! 그것에 대해 카메짱에게 질문이 있는데요..
소학생때 함께 우산을 쓰고 가다가 첫키스를 했다고 했는데
저는 지금 중 1로 4월까지 첫사랑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애는 적극적이지 못하고 키스같은 것도 할 수 없어서..
어떻게 하면 카메짱 같이 잘 될 수 있습니까?
잘 될 수 있다.. 카메짱 같이.. 카메짱..
중 1 이죠~? 전 소 1 이었으니까~
뭐랄까요~ 음~ 어느 쪽이냐 할 것 같으면..
저, 육식계이지 않아요?
( 초식계 – 여성스러운 면도 있는 부드러운 남자, 육식계 – 근육질의 거친 남자 )
시작되면 진짜 빠르네요. 여러 가지로~
그래서.. 음~ 이끌어… 보는… 건 손일까요~
저는 저부터 다가가 버리는데요..
키스하고 싶구나~ 중 1인가~ 그쿠나~
키스… 하고 싶죠~
츄~ ㅎㅎ~
자, 계속해서
치바현 하루카
저는 매일 아침 전철로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조금 푸념해도 될까요? ( 카메 : 괜찮아요~ )
전 매일 아침 같은 자리에 앉습니다.
옆자리의 샐러리맨은 매일 다른 사람이지만
앉아서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으면,
(옆사람이) 매일 아침 휴대폰을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가끔 메일을 보고 코웃음을 치고.. 정말 최악입니다.
어른으로서 사람으로서 그럴 수 있습니까?
솔직히 정말 폭발 직전이었습니다. 카메짱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에? 전철에서 휴대폰 쓰면 안되는 거 아니에요?.. 그럴걸.. 그렇겠지..
다른가?!?
다르지 않은가?!?
뭐, 근데요~ (다른)사람의 휴대폰을 들여다 본다는 건 저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그래도.. 뭐랄까요? 기분은 좀 알 것 같은데요~
휴대폰이 아니라도 신문같은 걸 보고 있으면, 이렇게 슬쩍 보거나 할 때가 있는 걸요~
무슨 악의가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볼 수 없게 보는 것도.. 그런 노력도 필요해요.
왜냐면, 이상한 이야기지만 ‘스커트 보지 마요’라면서 앉아 있는 사람에게 말한다 해도
좀 다리가 벌어져 있으면, 역시 남자의 심리로 볼 때 봐 버리잖아요..
그렇게 말하면.. ‘그럼 니가 바지를 입어!’
….라는 식으로 생각해요. 응..
그러니까.. 서로의 노력이 필요한 일로..
음.. 하루카도 예를 들어 그런 스티커를 붙인다거나..
전철 안에서 만지작거리지 않도록.. 휴대폰을 쓰지 않도록 한다던가..
볼 때는 얼굴 가까이로 가져와서 본다거나..
어떤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자, 그리고 [매니악하지만 난 카메짱의 이것을 좋아해]
많은 이런.. 굉장한 양의 메일이 도착해 있습니다.
아이치현 라디오네임 아이꼬
저는 카즈야군의 머리의 가마를 좋아합니다.
인사를 했을 때라든지 보이면 왠지 귀여워서 뭉클해 집니다.
너무 매니악해서 제 주변의 모두에게는 이해되지 않고 있는데요.
카즈야군은 자신의 가마가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한 번 주변 사람의 가마에 주목해 봐 주세요.
매니악하게 되어 왔네요~
가마??? 에? 난, 뭐지.. 평범하지 않아요??? 어때요?
( 스탭 : 예뻐! )
정말로요??? ( 스탭 : 응응~ )
ㅎ~ 가..가..가마, 가마 칭찬받아도 왠지 부끄럽네요~
정말로요?? 아, 그래요~
이거 상당히… 아이꼬는.. 매니악하네요.
가마 외에는 목덜미도 좋아합니다.
목덜미는 왜요??? 나, 평범하지 않아요???
목덜미.. 많네요. 메일이요..
헤에~~~ 그렇습니까?
여러분, 많은 메일 감사합니다!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10시대도 순식간에 마칠 시간입니다.
전국 투어는 오키나와가 끝나고 다음주 금요일부터는 미야기..라고 하는 것으로
미야기라고 하면.. 나카마루! 나카마루라고 하면.. 번지! 라는 걸로~
뭐, 이건요~ 그녀석 앞에서 얘기하면
‘진짜 정말 번지 얘기 꺼낼래?’라고 하겠지만요.. ㅎㅎㅎ~
벌써 1년이 지났네요. 빨라요~
그건 말이죠~ 카툰캇툰이라는 방송을 하고 있는데요..
카툰캇툰.. 1년간 그 소재를 썼다.. 라는..
이야~ 시간은 눈깜짝할 새에 흘러가 버리니까~
좀 더 여러 가지로 충실한 나날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하는데요.
도쿄돔 투어의 Live Photo Book 도 다음 달 발매! 라는 것으로..
더욱 더, 정말 여러 가지가 다가오고 있는데요.
여러분! 고쿠센은 보셨습니까???
감사합니다~!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요~
꼭! 꼭! 극장으로 발걸음 해 주시면 기쁠거라고 생각합니다!
방송에서는 당신으로부터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이 생각했던 일, 주변에서 생겼던 일,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당신의 일을 저, 카메나시 카즈야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메일 주소는 kazuya@allnightnippon.com , kazuya@allnightnippon.com 입니다.
그럼, 이후에는 11시 반 정도부터 시작하는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 KAT-TUN Style Friday Special에서 만나요~!
그럼, 이어지는 G맨~ 도 기대해 주세요~!
———————————————
*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 일어 레포 출처 : 일웹 ココペリ님 블로그


댓글 남기기
Comments feed for this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