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흘러넘치는~ 다양한 사이트!
그 중에.. 무엇을 써도 절~대 화내지 않고..
계~속 미소 지어주는 이상한 페이지가 있다고 하는데..
카메나시~ 니, 니, 니코니코~ 튜브~!
효고현 아오이
카메짱은 집오리 그림이 붙어 있는 이불을 덮고 자고 있어~
( タオルケット – 타월 천으로 된 여름용 이불 )
오카야마현 와카나
카메짱은 블랙 커피는 써서 못 마실 것 같아~
시즈오카현 루미오
카메나시 카즈야는 목욕할 때 욕조 밖으로 다리를 내 놓고 요염한 포즈를 하고 있을 것 같아~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 KAT-TUN Style Friday~ Special~
안녕하세요~ 캇툰의 카메나시 카즈야입니다~! 캇툰입니다!
오프닝은 니코니코 튜브였는데요~
카메짱은 집오리 그림이 붙어 있는 이불을 덮고 자고 있어~
음~~~ 23살이에요~ ㅎㅎ~ 남자, 남자….가
집오리는 없네요~!
확실히 지금은 없지만, 얼마 전까지는 그 캐릭터의 이불은 있었어요. 그건 강아지용으로..
하지만… 집오리… 집오리는… 없어요!
그리고 라디오네임 와카나
카메짱은 블랙 커피는 써서 못 마실 것 같아~
마실 수 있습니다~~~
블랙이 좋습니다~~
자, 그리고 시즈오카현 루미오
카메나시 카즈야는 목욕할 때 욕조 밖으로 다리를 내 놓고 요염한 포즈를 하고 있을 것 같아~
이건요~ 평범한 거 아녜요??? 보통은 내 놓죠. 안 내놔요???
거짓말~ 이렇게도 들어가지만.. 이렇게도 들어가지 않아요?
들어가요. 이렇게 뭐랄까..스트레칭 같은 거 할 때, 다리를 펴서 올려 놓잖아요, 앞에..
그게 아니라면, 결국은 평범하게 앉아 있으면 욕조는, 우리집 욕실이지만..
가득 채워도 이렇게 결국, 가슴아래 정도잖아요.
가슴 높이 정도잖아요. 그러니까, 어깨까지 담그고 싶을 때는 다리를 내 놓지 않으면
이렇게 뭐지? 엉덩이를 옆으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잖아요.
그쵸? … 그렇다는 건!! 다리가 나와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음~ 다리를 내 놓습니다! ㅎㅎ헤헤헤헤~ 헤헤헤~ㅎㅎㅎ~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 KAT-TUN Style Friday~ Special~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11시대는 아포나시 텔레폰입니다.
오늘 전화할 아이는 이 아이!
카나가와현에 사는 나쯔미
카메짱의 여름의 즐거움은 무엇입니까?
저는 오토바이를 타고 바다에 가는 것이 즐거움입니다.
햇빛은 강하지만 바람이 기분 좋기 때문에 친구와 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디, 가르쳐 주세요.
중형으로 가는 걸까요~? 그렇겠죠~?
좋네~ 18살.. 면허 따야잖아요.
에? 중형은 18살? 16인가?
16이네. 16. 16.
그리고 18살이 자동차(면허)지 않아요?
나쯔 : 여보세요
카메 : 여보세요~
나쯔 : 네
카메 : 나쯔미?
나쯔 : 네
카메 : 카메나시입니다~!
나쯔 : …아! 안녕하세요~
카메 : ㅎ 안녕하세요~
나쯔 : 에? 라디오에요?
카메 : 뭐 하고 있었어? 지금, 라디오 라디오!
나쯔 : 어.. 지금 친구랑 만나고 있었어요.
카메 : 강아지 짖잖아, 엄청..
나쯔 : 네, 우리 개에요. ( 카메~ )
카메 : 아, 아, 아, 아, 아, 아잉~ 아잉~같이 되어 있어?
나쯔 : 좀 친구를 바꿔 줘도 괜찮을까요? 지금?
카메 : 친구 바꿔준다구? 좋아~
나쯔 : 카메의 라디오..
친구 : 에? 여보세요
카메 : 여보세요~
친구 : 에?
카메 : 나쯔미의 친구?
친구 : 아, 네.
카메 : 처음 뵙겠습니다.
친구 : 좀 이거 바이크.. 낫짱~ ( 나쯔 : 응응응~ )
카메 : 에? 뭐~? 오늘은 쉬는 날?
친구 : 아뇨, 아르바이트 끝나고 좀.. 놀러 와 있는 느낌이에요.
카메 : 어디에? 어디에 놀러 왔어?
친구 : 아.. 낫짱네 집 앞이에요.
카메 : 지금, 낫짱네 있는 거야?
친구 : 아, 네.
카메 : 낫짱, 낫짱네서 뭐? 집 앞에서 강아지랑 놀았어?
친구 : 아뇨, 얘기.. 여러 가지 얘기하면서 놀고 있었어요.
카메 : 무슨 얘기.. 무슨 얘기 했어?
친구 : 마침 캇툰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카메 : 캇툰 얘기를 하고 있었어?
친구 : ㅎㅎㅎ
카메 : 집 앞에서??
친구 : 네. 이번에 투어 하네~ 하는 이야기를..
카메 : 집 앞에서 했어???
친구 : 네
카메 : 투어, 하네요~ 아, 그러면 ‘카메나시, 최근 금발 했지?’같은 이야기 했어?
친구 : 아, 그렇네요. 아, 좀 바꾸겠습니다.
카메 : 네. 헤헤헤~ 자유롭네~
나쯔 : 여보세요
카메 : ㅎ흠~ 여보세요~
나쯔 : 이야~ 깜짝 놀랐어요.
카메 : 깜짝 놀랐어?
나쯔 : 네
카메 : 뭐야.. 집 앞에 있어? 지금?
나쯔 : 네, 그렇습니다.
카메 : 집, 어디에 있어? 집..
나쯔 : 집은 아이카와쵸에요.
카메 : 아이카와쵸는 어디야?
나쯔 : 음.. 사가미하라와 아츠기 사이..
카메 : 오~오오~ 오오~
나쯔 : 알겠어요?
카메 : 알아. 알아. 근데.. 뭐지, 오늘은 오토바이 안 타?
나쯔 : 오늘 탔어요. 아르바이트 갈 때 탔어요.
카메 : 오토바이는 어떤거? 중형?
나쯔 : 중형이에요.
카메 : 중형 타는 거야?
나쯔 : 네. ㅎㅎㅎ~
카메 : 그럼, 그건 어떻게? 자기가 좋겠다~ 고 생각해서 면허 따서..
나쯔 : 아뇨. 처음엔 원동기 면허를 따려고 생각해서 ( 원동기 – 모터 달린 자전거 )
카메 : 으응~
나쯔 : 그래서 시험쳤는데 떨어져서 부모님이 ‘이제 너, 중형면허 따라’셔서..
벌써 2년 정도 타고 있어요.
카메 : 대단하네~ 16살 때잖아. 바로 땄어?
나쯔 : 네
카메 : 뭐, 근데 중형먼허 따는 쪽이 자동차 면허 딸 때도 편하니까..
나쯔 : 벌써 자동차 면허도 땄어요.
카메 : 자동차 면허도 땄어?
나쯔 : 네
카메 : 음, 오토바이는 어떤 거 타?
나쯔 : 오토바이는 100cc 아식스로
카메 : 아식스?
나쯔 : 네
카메 : 어디의?
나쯔 : 야마하에요.
카메 : 헤에~~
나쯔 : 지금 아빠가 오셨어요.
카메 : 아빠, 오셨어?
나쯔 : 네. 일 마치시고
카메 : 아빠, 퇴근이 빠르시네~
나쯔 : 빨리 나갔다 빨리 오세요.
카메 : 아, 그런 거야?
나쯔 : 네
카메 : 에, 뭐지? 그 친구도 오토바이 타고 있어?
나쯔 : 친구는 원동기지만.. 갈 때는 (오토바이) 같이 타고..
카메 : 하아~ 뒤에 태워 주는 거야?
나쯔 : 네
카메 : 벌써 2년 이상인가 면허 딴게.. 1년인가?
나쯔 : 1년 이상이요.
카메 : 1년 이상이면 두 사람이 탈 수 있겠네~
나쯔 : 네
카메 : 음, 하지만 조심해. 오토바이..
나쯔 : 네. 조심하겠습니다!
카메 : 좋네~ 바다는 어디.. 바다는 어디의 바다로 가는 거야?
나쯔 : 쇼난이에요. 에노시마 라든지..
카메 : 오~~ 좋네~ 30분 정도지?
나쯔 : 아뇨, 좀 더 걸려요.
카메 : 더 걸리는구나~
나쯔 : 네
카메 : 그래, 그쿠나~ 좋네~
나쯔 : 아네요~ 좀전까지 자동차 탔었어요.
카메 : 왜? 어디 갔었어?
나쯔 : 아.. 근처의 슈퍼에 갔었어요.
카메 : 슈퍼에서 뭐 샀어?
나쯔 : 아뇨, 밥 먹었어요.
카메 : 슈퍼에서 밥 먹었다구??
나쯔 : 음.. 푸드 코트가 있어서
카메 : 오오오~ 큰 곳이네~
나쯔 : 네
카메 : 낫짱, 굉장히 액티브한 소녀구나~
나쯔 : 저, 여장부라고 들어요.
카메 : 거짓말~ 햇빛에 타거나 했어? 지금?
나쯔 : 아뇨. 안탔어요. 절대 싫어요. 지금, 햇빛에 타는 건
카메 : ㅎㅎㅎ~ 그건 싫다? 여장부면서..
나쯔 : 네, 그래요.
카메 : 자외선은 싫다?
나쯔 : 네
카메 : 암튼, 그래도 좀 오토바이는 조심해서 타고!!
나쯔 : 네
카메 : 즐겨… 응?
나쯔 : 네
카메 : 이 계절은.. 즐거우니까~ 따뜻하고~
나쯔 : 네
카메 : 자, 여름을 맘껏 즐겨 버려 주세요~!
나쯔 : 네
카메 : 응
나쯔 : 카메나시군도 즐겨 주세요!
카메 : 고마워~
나쯔 : 네.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카메 : 네~ 실례하겠습니다~
나쯔 : 네~
카메 : 그럼~
나쯔 : 네
이상! 이번주의 아포나시 텔레폰이었습니다!
당신과 보내는 금요일 밤의 한 때,
카메나시 카즈야의 Ks by Ks 도 마칠 시간입니다~!
오늘 전화했던 낫짱..
난, 이렇게 말하는 여자 아이를 좋아하는구나~ 왠지 좋네~
♬ 눈부신~ 햇살을 등에~
..이런 노래가 어울릴 것 같아요. ㅎㅎㅎㅎ~
낫짱, 좋네~ 왠지.. 오토바이 타고..
근데 오토바이, 최근엔 안 탔네~
왜냐면~ ‘오토바이로 바다에 가자!!’ 라고 코키랑 다구치랑 셋이서 투어링 갔을 때
오는 길에 비가 온다던가.. 최악이었어요!
그것 말고는 별로 타고 있지 않으니까..
오늘, 타러 갈까~
당신의 일을 좀더 좀더 저, 카메나시 카즈야에게 알려 주세요.
학교, 친구, 가족의 일,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전화가 가능하신 분은 전화번호도 적어 주세요.
그리고 당신이 카메나시 카즈야를 마음대로 상상한다! ‘카메나시 니코니코 튜브’에서도
메일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일 주소는 kazuya@allnightnippon.com , kazuya@allnightnippon.com 입니다.
자, 여러분! 여름입니다! 마음껏 즐겨버려 주세요~!!!
그러면 이어지는 G맨~도 기대해 주세요~!
그럼 저와는 다음 주에~
그럼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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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 일어 레포 출처 : 일웹 ココペリ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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